노인일자리(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는 보건복지부가 어르신에게 일자리와 사회활동 기회를 주는 사업으로, 2026년에는 역대 최대인 115만 2천 개를 제공합니다. 2027년 참여자 모집 일정은 2026년 10월 26일 현재 공식 발표를 찾지 못했습니다(미확인).
- 규모
- 2026년 115만 2천 개
- 대표
- 노인공익활동사업 · 기초연금 받는 65세 이상, 월 30시간, 월 29만 원
- 그밖
- 노인역량활용사업 월 60시간·월 76만 1천 원, 공동체사업단·취업알선 등
- 지금
- 2027년 모집 일정 미확인 · 연중 추가 선발 안내
- 어디서
- 행정복지센터·시니어클럽·노인복지관 · 노인일자리 여기 · 1544-3388
노인일자리 사업이란
2004년부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보건복지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지자체, 전국 수행기관 1,328곳(2025년 7월 기준)이 함께 운영합니다. 규모는 2004년 2만 5천 명에서 2025년 109만 8천 명으로 커졌습니다.
2026년부터는 경로당 배식 지원,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 노노(老老)케어(건강한 어르신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을 돌보는 활동)처럼 필요가 큰 일자리를 “우선지정일자리”로 정해 참여 인력을 먼저 배치하도록 합니다.
2026년 노인일자리 유형별 대상과 활동비
| 유형 | 대상 · 일자리 수 | 활동 · 보수 |
|---|---|---|
| 노인공익활동사업 | 기초연금 수급 등 65세 이상 · 70만 9천 개 | 월 30시간 · 월 29만 원(11개월) |
| 노인역량활용사업 | 65세 이상(일부 60세) · 19만 7천 개 | 월 60시간 · 월 76만 1천 원(10개월) |
| 공동체사업단 | 60세 이상 · 6만 5천 개 | 1인당 연 267만 원 내외 사업비 |
| 선도모델 | 60세 이상 · 1만 개 | 사업별 다름 |
→ 공익활동은 하루 3시간씩 한 달 10일, 역량활용사업은 하루 3시간씩 한 달 20일 정도가 기준입니다. 공동체사업단은 실버카페처럼 함께 운영하는 사업단에 사업비를 줍니다.
이 밖에 취업알선(9만 9천 개), 기업 인턴 뒤 계속 고용을 유도하는 시니어인턴십(7만 개, 기업에 최대 240만 원 지원), 고령자친화기업(2천 개)이 있고, 취업·창업형 일자리는 연중 상시 모집합니다.
노인공익활동사업과 노인역량활용사업 노인일자리 비교
노인공익활동사업은 가장 규모가 큰 유형입니다.
- 대상: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직역연금 수급자(배우자 포함, 보건복지부장관 기준을 채운 경우만)
- 대기자가 없으면: 60~64세 차상위계층도 참여 가능(경로당 배식은 그래도 없으면 60세 이상 적합자)
- 활동: 노노케어, 취약계층 지원, 학교급식·스쿨존 교통 지원 같은 공공시설 봉사, 건강체조·취미 지도 같은 경륜전수
- 조건: 평균 11개월, 월 30시간 이상(하루 3시간 이내), 활동 교육 12시간 이상 + 안전 교육 6시간 이상
노인역량활용사업은 경력과 역량을 살려 돌봄·안전 분야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자리입니다.
- 대상: 65세 이상(일부 60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이 조건이 아닙니다.
- 하는 일: 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 업무 보조, 등하교·돌봄 지원, 안전·보건관리, 환경보존 등
- 조건: 월 60시간 정도, 월 76만 1천 원, 10개월, 수행기관과 근로계약
노인일자리 선발 제외 대상과 선발 방법
생계급여 수급자(의료·교육·주거급여 수급자는 신청 가능),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 1~5등급과 인지지원등급 판정자, 정부·지자체 일자리사업에 2개 이상 참여 중인 사람
- 부정수급 등으로 참여가 제한된 사람(제한 기간이 끝나면 가능)과 국내에 사는 외국민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 역량활용사업은 그 사업 때문에 직장가입자가 된 경우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인지지원등급은 전문의의 활동 가능 진단서를 내면 선발될 수 있습니다.
- 직접일자리 참여로 실업급여를 받았다면 90일이 지나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역량활용사업 안내).
→ 기준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2026년 노인공익활동사업 안내입니다. 수행기관이 개별 상담 뒤 소득 수준·활동 역량·경력을 점수로 매긴 선발기준표에 따라 높은 점수 순으로 뽑습니다.
노인일자리 신청 방법과 2027년 모집 일정
- 방문: 주소지 시군구 안 행정복지센터, 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등 수행기관에 참여신청서와 서류 제출
- 온라인: 노인일자리 여기(www.seniorro.or.kr)에서 지역을 고르고 모집공고를 눌러 “접수하기”
- 전화: 1544-3388로 걸면 가장 가까운 수행기관으로 연결
122만 명 신청 / 지자체마다 시기 다름
접수한 기관이 개별 안내
2026년 2월 2일 자료에서 연중 추가 선발을 이어 간다고 안내 / 지금 자리가 있는지는 수행기관에 문의
일정·규모 공식 발표 없음
→ 2027년도 같은 시기일지는 알 수 없으니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시·군·구 공고, 노인일자리 여기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26일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신청 전 원문에서 바뀐 내용이 없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직접 확인해 본 점
- 역량활용사업 금액은 보건복지부 자료만 썼습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페이지는 기준 연도가 없고 금액이 예전 기준으로 보여, 대상·하는 일 설명만 가져왔습니다.
- 2027년 모집 일정과 규모는 미확인입니다: 2026년 10월 26일 현재 공식 발표를 찾지 못했습니다.
정리한 사람의 판단으로는 기초연금 수급 여부와 한 달에 낼 수 있는 시간으로 먼저 갈라 보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기초연금이나 직역연금을 받지 않는 65세 이상이라면 공익활동은 대상이 아니므로 역량활용사업을 알아보는 편이 맞습니다.